rdfs:Range의 활용과 연계.통합

"구조화 된"개념에 두 가지 차원이 있다. 각 패싯에 목적어가 취할 수 있는 허용 된 값의 범위가 제어하면서 검색 프로세스에 구조를 추가한다. 여기서 목적어라고 표현했지만, 전문 용어로는 rdfs:Range라고 한다. 데이터의 연계 통합을 생각한다면 어떤 해당 Property는 반드시 rdfs:Range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놓치고 그냥 dc:title, dc;creator 등을 사용한다고 해서 Linked Data를 바로 활용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른 면에서는 각각의 뚜렷하게 구별된 패싯은 잘 잘 정의 된 의미를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가령, 스티븐 호킹에 '관한(about)' 것을 찾는 것은 그냥 그 이름을 검색해서 나오는 것(by)과는 다른 결과를 가져와야한다. 패싯네비게이션이라는 것이있다. 다른 것들과의 관계 속에서 현상을 바라보자는 시도이다. 즉, 다른 패싯을 활용해서 검색도 하고 필터링도 하게 하는 매카니즘이다. 이와 관련해서 'Aboutness'라는 개념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번역하기가 쉽지 않지만 사회학자들이 말하는 '어떤 한 대상에 지향하는' 또는 '~를 향한' 정도로 봐두자. 그냥 의미없는 기계적인 검색이 아니라, 각각의 패싯이 가장 기본적인 의미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클래스명 그 자체가 의미를 동반하고 있기 때문) , 어떤 한 패싯과 관련될 수 있는 다른 패싯을 논리적으로 연결시켜서 확장시키기도 하고 줄여나가기도 하자는 것이다. 가령, 인물 몇 만명이 나열되어 있다고 하자. 그중에서 '어떤 사건을 일으킨자'라는 패싯이 있다면 아주 쉽게, 계유정란을 일으킨자는 누구 누구이다 라고 클릭하번에 알 수 있다. 여기서는두 개의 패싯, 즉 '사람'이라는 패싯과 '어떤 사건을 일으킨자'라는 패싯이 서로 작용을 할 수 있게 논리적인 연결을 해 놓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매킨지보고서 Linked Data stands for semantically well structured, interconnected, syntactically interoperable datasets that are distributed among several repositories either inside or outside organisations.

 

위의 메킨지보고서에서 처럼 Linked Data를 두 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구문상으로는 어떤 조직체의 내부 또는 외부에 흩어져있는 데이터셋을 이제 의미적으로 잘 연결시켜서 구조화해서 서로통할 수 있게  한 것을 말한다.